CEO GREETING

대표이사 인사말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알토란벤처스코리아와 함께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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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다보스 세계경제 포럼의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이 쓰나미처럼 밀려올 것 입니다.” 라고 경고했습니다.

낯설게 느껴지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로 시작된 그 해 3월,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인간 최고의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을 4대 1로 누르면서 전 세계인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미래에는 인간이 기술에 지배당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갖게 되었고 1년이 지난 2017년 1월 현재, 국내의 대기업들은 인력 감축, 사업조직 개편 등 강력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풍부한 자금과 인력을 보유한 대기업들은 잘 헤쳐나가리라 예상됩니다.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취업자의 61.3%가 AI나 로봇에 일자리를 빼앗길지모른다는 전망을 내 놓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하고 혁신을 주도할 능력이 없는 평범한 일반 개인들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현재 일반 개인은 4차 산업혁명의 기회가 철저히 소외되어 있습니다.

알토란벤처스코리아는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가장 큰 수혜자는 혁신가(Innovator), 투자자, 주주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혁신을 주도할 수 없다면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혁신가에게 투자하게 되면 혁신에 올라 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혁신가에게 일반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평범한 개인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가장 유망한 사업을 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알토란벤처스코리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혁신을 주도하고자 하는 창업가들을 발굴하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유망 기업에 일반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창업가와 투자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상생의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뜻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알토란벤처스코리아 대표이사 장 민 영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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